원하는 실수령액에서 필요한 세전급여를 역산하거나, 세전급여에서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원
1명
본인·배우자 등을 포함한 공제대상가족 수입니다.
0명
자녀는 부양가족 수에도 포함해서 입력하세요.
원
4대보험은 그대로 계산하고, 남는 차액을 소득세·지방소득세로 잡습니다. 세액은 10원 미만 절사라 실수령액이 최대 9원 정도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원
예: 비과세가 40만원이면 400,000을 입력하세요. 식대·차량보조금 등 실제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는 금액의 합계를 넣습니다.
세
미입력 시 직접 선택한 보험 가입상태로 계산합니다. 만 65세 이상 입력 시 고용보험은 자동 해제되고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연령에 따른 예외·임의계속가입 등 실제 가입상태와 다르면 직접 체크를 조정하세요.
2026 기준
필요한 세전 월급
0원
세전 월급 직접 조정 — 실수령액은 그대로, 소득세·지방소득세로 맞춤
원
연봉으로 환산하면
0원
과세 급여
0원
비과세 급여
0원
총 공제액
0원
국민연금
0원
건강보험
0원
장기요양
0원
고용보험
0원
소득세
0원
지방소득세
0원
예상 실수령액
0원
계산은 업로드한 「2026급여계산기.xlsx」의 절사 방식과 4대보험 요율·상하한, 간이세액표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입력한 비과세 합계는 전액 비과세 요건을 충족한다고 가정합니다.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4.75%(2026.7~),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를 적용했습니다. 소득세는 2026.3.1. 개정 간이세액표의 자녀공제(1명 20,830원·2명 45,830원·3명 이상 45,830원+초과 1명당 33,330원)를 반영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의 보수월액 신고, 원단위 절사, 보험 취득·상실일, 비과세 인정 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